정부는 경기 침체라는 난관에 봉착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어떤 상태에 부닥침
어떤 처지나 상황을 만나 그에 부딪히는 일이다. 주로 문제나 난관에 맞닥뜨렸을 때 쓴다.
‘봉착(逢着)’은 어떤 처지나 상태에 맞닥뜨린다는 뜻의 한자어이다. 보통 예상하지 못한 문제, 난관, 곤란한 상황 앞에 이르렀을 때 쓰며, ‘~에 봉착하다’처럼 주로 동사적으로 쓰인다.
정부는 경기 침체라는 난관에 봉착했다.
해석의 차이로 논의는 쉽게 결론에 봉착하지 못했다.
작가는 주인공이 정체성의 위기에 봉착하는 과정을 통해 갈등을 심화한다.
만나다(逢)와 이르다·부딪히다(着)가 합쳐져 어떤 처지나 상태에 부닥침을 뜻한다.
만나다
달라붙다,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