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은 창문이 커서 낮에는 밝기가 충분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밝은 정도
빛이 얼마나 환한지, 또는 어떤 상태가 얼마나 또렷하고 선명한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주로 빛이나 불의 환한 정도를 뜻하는 고유어이다. 일상에서는 사진·영상·화면처럼 보이는 정도를 말할 때도 쓰이며, 문맥에 따라 ‘명도’처럼 색의 밝기나 눈의 잘 보임을 이르는 말로도 확장된다.
이 방은 창문이 커서 낮에는 밝기가 충분하다.
사진의 밝기를 조금 낮추면 인물이 더 또렷하게 보인다.
그 장면은 조명이 약해 밝기가 떨어져 인물의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