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국민의 후생을 높이기 위해 의료와 복지 제도를 확대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생활을 윤택하게 함
사람들의 삶이 넉넉하고 건강해지도록 하는 일이다. 지문에서는 복지나 보건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후생은 厚生으로, 사람들의 생활을 넉넉하고 윤택하게 하거나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을 뜻한다. 문학보다는 비문학에서 복지·보건·사회 정책 맥락으로 자주 나타나며, 단순한 '뒤에 태어남'의 後生과는 뜻이 다르다.
국가는 국민의 후생을 높이기 위해 의료와 복지 제도를 확대했다.
이 정책은 산업 성장보다 국민 후생의 증진을 우선한다.
세금의 사용 목적을 따질 때는 단순한 효율성뿐 아니라 후생의 증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두텁고(厚) 삶(生)을 넉넉하고 윤택하게 함
두텁다, 넉넉하다
살다,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