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속 호는 정확한 반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찌그러져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원의 반쪽
원을 지름으로 정확히 반으로 나눈 한쪽 부분이다.
기하에서 원을 지름으로 둘로 나누었을 때 생기는 절반의 도형을 뜻한다. 사전의 다른 뜻인 '반원(班員)', '반원(攀援)'은 동음이의어이므로 문맥에 따라 구별해야 한다.
그림 속 호는 정확한 반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찌그러져 있다.
이 도형은 직경을 기준으로 하면 반원과 같은 넓이를 가진다.
지문에서는 반원의 성질을 이용해 곡선의 대칭성을 설명하고 있다.
절반(半)의 원(圓), 즉 원의 반쪽이다.
반, 절반
둥글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