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의 근간은 공정한 절차와 책임 원칙에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바탕, 중심
사물이나 주장, 체계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바탕이나 중심을 뜻한다.
근간은 원래 ‘뿌리와 줄기’라는 뜻의 根幹이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어떤 일이나 체계의 바탕이 되는 핵심을 이른다. ‘근간을 이루다’, ‘근간이 되다’처럼 쓰이며, 무언가의 토대나 중심축을 강조할 때 자주 나온다.
이 제도의 근간은 공정한 절차와 책임 원칙에 있다.
작품의 근간을 이루는 주제 의식이 끝까지 일관되게 유지된다.
그 이론은 경험적 자료를 근간으로 하면서도 해석의 다양성을 허용한다.
뿌리(根)와 줄기(幹)라는 뜻에서, 어떤 것의 바탕과 중심을 이른다.
뿌리
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