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 번만 기회를 달라며 애걸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애처롭게 빎
소원을 들어 달라고 간절하고 애처롭게 비는 것을 말한다.
‘애(哀)’는 슬프고 애처롭다는 뜻이고, ‘걸(乞)’은 빌다는 뜻이다. 그래서 애걸은 상대에게 부탁이나 소원을 들어 달라고 매우 간절하고 처연하게 비는 행위나 태도를 이른다.
그는 한 번만 기회를 달라며 애걸했다.
백성들의 애걸에도 관리는 냉정한 태도를 버리지 않았다.
주인공은 끝내 돌아오지 않는 임을 향해 애걸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슬플 애(哀)와 빌 걸(乞)이 합쳐져, 애처롭게 비는 뜻이 된다.
슬프다, 애처롭다
빌다, 구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