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목표의 절반만 이루고도 만족하지 못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반으로 나눈 몫
하나를 둘로 똑같이 나눴을 때 그 중 하나를 뜻한다. 또는 전체의 반 정도를 이르기도 한다.
원뜻은 ‘둘로 가름’이라는 뜻의 한자어로, 무엇인가를 반으로 나눈 결과나 그 몫을 가리킨다. 실제 수능 지문에서는 수량·비율을 말할 때 ‘절반 정도’처럼 전체의 약 50%를 뜻하는 용법으로 자주 쓰인다.
그는 목표의 절반만 이루고도 만족하지 못했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삶의 기쁨과 슬픔을 절반씩 나누어 받아들인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정책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가른(折) 반(半), 즉 반으로 나눈 몫이라는 뜻이다.
꺾다, 가르다
절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