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낡은 관습을 박차고 새로운 길로 나아갔다.
비문학 지문난도
세게 차서 밀치다
발로 세게 차거나, 어떤 관계나 장애를 단호하게 끊어 내는 뜻으로 쓴다.
본래는 발길로 힘껏 차는 뜻이지만, 문맥에 따라 우정·인연을 끊어 버리거나 어려움·장애를 강하게 물리친다는 뜻으로도 쓴다. 수능 지문에서는 물리적 동작보다 비유적 의미로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는 낡은 관습을 박차고 새로운 길로 나아갔다.
시 속 화자는 지난날의 미련을 박차고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
그 선수는 상대의 압박을 박차며 역습 기회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