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소식을 미처 알지 못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아직 그렇게까지
어떤 상태나 정도에 아직 이르지 못했음을 나타내는 부사이다. 주로 뒤에 부정이나 예상 밖의 결과가 이어진다.
‘미처’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또는 어떤 상태에 아직 이르지 못했음을 뜻하는 부사이다. 흔히 ‘미처 ~하지 못하다’처럼 써서,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나타낸다.
나는 그 소식을 미처 알지 못했다.
그는 미처 대비하지 못해 큰 손해를 보았다.
우리는 미처 숨을 고르기도 전에 다음 질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