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치는 공연장의 음향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비문학 지문난도
소리와 울림
물체에서 나는 소리와 그 울림을 이르는 말이다.
‘음(音)’은 소리, ‘향(響)’은 울림을 뜻한다. 따라서 음향은 어떤 대상에서 발생한 소리와 그 소리가 퍼져 들리는 현상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비문학에서는 소리의 성질이나 전달, 화법작문에서는 방송·녹음·공연과 관련해 자주 쓰인다.
이 장치는 공연장의 음향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음향 효과를 섬세하게 조절했다.
연구자는 공간 구조에 따라 음향의 반사와 흡수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소리(音)와 울림(響)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소리
울리다,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