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한 왕조를 멸하고 새로운 질서를 낳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없애다, 멸망시키다
무엇이 완전히 없어지게 하거나, 스스로 망하여 사라지게 하는 뜻이다.
‘멸하다’는 한자어 滅에 ‘-하다’가 붙은 말로, 어떤 대상이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거나, 세력·나라·생명 등이 무너져 없어지게 되는 뜻으로 쓰인다. 문학에서는 비극적 결말이나 절멸의 의미로, 비문학에서는 세력의 소멸·파괴를 나타낼 때 자주 보인다.
전쟁은 한 왕조를 멸하고 새로운 질서를 낳았다.
작가는 탐욕이 결국 인간을 멸한다고 말한다.
이 생물은 서식지 파괴로 개체군이 멸할 위기에 놓였다.
없어지다(滅) = 멸망하거나 없애다.
없애다, 사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