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산길 어귀에 매복을 하고 적의 이동을 기다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몰래 숨어 있음
상대의 동태를 살피거나 불시에 공격하려고 일정한 곳에 숨어 기다리는 일이다.
주로 군사적·전술적 상황에서 쓰이며, 적이 지나갈 곳이나 행동할 지점을 미리 파악해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다가 기습하는 것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인물의 행동이나 전략을 설명하는 데 비유적으로도 쓰인다.
그들은 산길 어귀에 매복을 하고 적의 이동을 기다렸다.
작품 속 인물은 밤이 깊어지자 숲속에서 매복 상태를 유지했다.
이 전술은 적의 진로를 예상한 뒤 매복으로 기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묻혀(埋) 숨어 엎드려(伏) 기다리는 것 = 매복
묻다, 숨기다
엎드리다, 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