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그 본체를 알기 어렵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물의 정체
사물의 근본이 되는 모습이나, 겉으로 드러난 것과 대비되는 참모습을 뜻한다.
본체는 한자 本體에서 온 말로, ‘근본 본’과 ‘몸 체’가 합쳐져 사물의 바탕이나 정체를 이룬다는 뜻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물의 참모습, 근본 바탕, 또는 기계의 중심 부분을 가리킬 때 쓰인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그 본체를 알기 어렵다.
이 기계는 겉껍질보다 본체의 구조가 더 중요하다.
철학적 논의에서 현상과 본체를 구분하는 개념이 자주 등장한다.
근본(本)이 되는 몸체(體), 즉 사물의 바탕이나 참모습
근본, 바탕
몸, 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