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혁명의 동지들과 끝까지 뜻을 함께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뜻이 같은 사람
생각이나 목적이 서로 같은 사람을 뜻한다. 문학·사회 지문에서 함께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인다.
동지는 원래 한자어 同志로, '뜻(志)이 같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문학 작품에서는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이나 동료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며, 일상적으로도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사람을 뜻한다. 다만 冬至(동지)는 절기의 뜻으로, 문맥에 따라 전혀 다른 단어가 되므로 구별이 중요하다.
그는 혁명의 동지들과 끝까지 뜻을 함께했다.
작품 속 화자는 오랜 동지의 배신 앞에서 깊은 상실감을 드러낸다.
동지애는 개인의 감정을 넘어 공동의 목표를 지키게 하는 힘으로 제시된다.
뜻(志)이 같은(同) 사람 = 같은 목표나 신념을 지닌 사람
같다
뜻,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