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비로소 안심이 되었다.
화법작문난도
마음을 편히 함
걱정이나 불안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일이다.
안심은 한자 安心에서 온 말로, 불안하거나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라앉혀 편안한 상태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안심하다’의 명사형으로도, 종교적·철학적 문맥에서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경지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비로소 안심이 되었다.
그는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마음을 놓지 못하고 안심을 미뤘다.
시적 화자는 세속의 번뇌를 벗어나 안심의 경지에 이르고자 한다.
편안할 안(安)과 마음 심(心)이 합쳐져 ‘마음을 편안하게 함’이라는 뜻이 된다.
편안하다, 안정되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