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인물은 개인의 욕망보다 도덕률을 우선시하며 행동한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도덕의 법칙
사람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행동할 때 따르는 보편적인 기준이다. 문학에서는 개인의 욕망이나 현실과 대비되는 규범적 기준으로 자주 쓰인다.
도덕률은 도덕적 행위의 기준이 되는 보편타당한 법칙을 뜻한다.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인간에게 마땅히 따라야 할 명령처럼 제시되는 점이 특징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자연법칙, 본능, 욕망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작품 속 인물은 개인의 욕망보다 도덕률을 우선시하며 행동한다.
화자는 사회가 요구하는 도덕률과 현실의 모순 사이에서 갈등한다.
칸트 철학에서 도덕률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 스스로 세우고 따라야 할 법칙으로 이해된다.
도(道)와 덕(德)에 관한 법칙(律), 즉 도덕의 기준이 되는 법칙이다.
길, 도리
덕, 착한 행실
법칙, 규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