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의 득실을 따져 본 뒤에야 결정을 내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얻고 잃음
무엇을 얻는 것과 잃는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이익과 손해, 성공과 실패의 의미로도 쓰인다.
득실은 한자 得(얻을 득)과 失(잃을 실)로 이루어진 말이다. 기본적으로는 얻음과 잃음을 뜻하고, 넓게는 이익과 손해, 성공과 실패,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리킬 때도 쓴다.
결과의 득실을 따져 본 뒤에야 결정을 내렸다.
그는 눈앞의 이익만 보고 장기적인 득실을 놓쳤다.
이 작품에서 인물은 개인적 득실보다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한다.
얻음(得)과 잃음(失)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얻다
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