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난한 형편에도 굽히지 않는 대장부의 기개를 보였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씩씩한 사내
원래는 몸이 건장하고 기개가 당찬 남자를 뜻한다. 문학에서는 단순히 남자라기보다, 굳센 기상과 호쾌함을 지닌 인물을 가리킬 때도 쓴다.
大(큰)·丈(어른 남자)·夫(사내)로 이루어진 말로, 본뜻은 ‘크고 든든한 사내’이다. 현대 문어와 문학에서는 주로 기개가 크고 씩씩한 남자, 또는 그와 같은 호방한 인물을 뜻하며, 때로는 자존심과 결단력을 강조하는 뉘앙스로 쓰인다.
그는 가난한 형편에도 굽히지 않는 대장부의 기개를 보였다.
시 속 화자는 세상의 시련 앞에서도 대장부처럼 의연한 태도를 잃지 않는다.
작품 속 노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젊은 대장부로 그려진다.
큰(大) 어른 남자(丈夫) = 씩씩하고 건장한 사내
크다
어른 남자, 어른
사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