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급히 문을 닫고 밖으로 뛰어나갔다.
일상 서술난도
서둘러 빨리
시간 여유가 거의 없어 어떤 일을 서둘러 매우 빠르게 하는 상태를 뜻한다.
'급하다'에 부사형 어미 '-이'가 붙어 이루어진 말로, 지체하지 않고 서둘러 해야 하는 상황이나 행동의 빠름을 나타낸다. 문학에서는 긴박한 장면의 속도감을, 비문학에서는 처리의 시급함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그는 급히 문을 닫고 밖으로 뛰어나갔다.
필자는 급히 처리해야 할 사안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화자는 급히 발길을 돌리며 불안한 내면을 드러낸다.
급(急)하게 = 지체할 겨를 없이 빠르게
급하다,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