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도의 시행을 두고 통치자의 권한이 어디까지인가가 논의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다스리는 사람
나라나 지역을 권력을 가지고 다스리는 사람을 이른다.
‘통치(統治)’는 나라나 지역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다스린다는 뜻이고, ‘자(者)’는 사람을 뜻한다. 따라서 통치자는 국가나 공동체를 지배·운영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문맥에 따라 군주·정권 담당자·지배층을 넓게 이르기도 한다.
새 제도의 시행을 두고 통치자의 권한이 어디까지인가가 논의되었다.
이 글은 통치자가 백성의 삶을 안정시키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다.
작가는 통치자의 폭압과 그에 맞서는 민중의 저항을 대비해 보여 준다.
다스림(治)을 하나로 묶어(統) 행하는 사람(者) =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
거느리다, 잇다, 하나로 묶다
다스리다, 고치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