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는 적자를 내고 있었지만, 신기술 특허를 기화로 재도약을 노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뜻밖의 이익거리
뜻밖에 큰 이익을 낳을 수 있는 물건이나 기회를 이른다. 비문학에서 경제적 판단이나 투자와 관련해 쓰인다.
기화(奇貨)는 원래 '진기한 보배'라는 뜻에서 나아가, 나중에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어 값어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대상이나 기회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어떤 대상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뜻으로 자주 읽는다.
그 회사는 적자를 내고 있었지만, 신기술 특허를 기화로 재도약을 노렸다.
상인은 그 물건을 훗날의 기화로 판단하여 쉽게 팔지 않았다.
지문은 당시의 사정을 기화로 삼아 세력을 넓힌 인물의 행보를 설명한다.
기이하게(奇) 값어치 있는 물건(貨)이라는 뜻에서, 큰 이익이 될 만한 대상이나 기회라는 뜻이 된다.
기이하다, 드물다
재물,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