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며 인간의 고통을 설명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성스러운 책
종교나 사상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책을 이른다. 문맥에 따라 성현의 글, 또는 일정한 규범이 되는 책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경전(經典)’은 원래 변하지 않는 법식과 도리를 뜻했지만, 한국어에서는 주로 종교의 교리를 적은 책이나 성현의 가르침을 담은 책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불교·유교·기독교 등과 관련된 맥락에서 자주 등장하며, 비유적으로는 어떤 분야의 기준이 되는 권위 있는 책을 뜻하기도 한다.
이 글은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며 인간의 고통을 설명한다.
작가는 경전을 통해 공동체가 공유해 온 윤리와 질서를 드러낸다.
그 주장은 오래된 경전을 절대적 기준처럼 내세운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
법도와 가르침을 담은 책(經典) = 종교나 사상의 근본이 되는 책
지나다, 법, 경전
책, 법, 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