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난세에도 충의를 지키며 끝까지 임금을 섬겼다.
고전 문학 독해난도
충성과 절의
임금이나 나라에 대한 충성심과, 옳다고 여기는 일을 지키는 마음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충(忠)’은 마음을 다해 충성한다는 뜻이고, ‘의(義)’는 옳음과 절개를 뜻한다. 그래서 충의는 개인의 이익보다 충성과 의리를 중시하는 태도, 또는 그런 윤리적 가치를 가리킨다.
그는 난세에도 충의를 지키며 끝까지 임금을 섬겼다.
이 작품은 신하의 충의와 절개를 중심 가치로 내세운다.
시인은 충의와 절의를 버리지 않는 선비의 태도를 통해 시대 비판을 드러낸다.
충성(忠)과 의로움(義)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충성스럽다, 마음을 다하다
옳다, 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