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훈육 방식에 따라 아이의 태도와 습관이 달라질 수 있다.
일상 논설난도
가르쳐 기름
품성이나 도덕을 가르쳐 바르게 길러 이끄는 일이다.
훈육은 ‘가르칠 훈(訓)’, ‘기를 육(育)’으로 이루어진 말로, 사람의 행동과 품성을 바르게 가르쳐 기르는 것을 뜻한다. 문학 지문에서는 가정·학교·사회에서의 교육, 또는 인물의 성장과 통제 맥락에서 쓰일 수 있다.
부모의 훈육 방식에 따라 아이의 태도와 습관이 달라질 수 있다.
작품 속 아버지는 엄격한 훈육으로 자식을 바른길로 이끌려 한다.
지나친 훈육은 인격의 성장보다 순종만을 강요할 위험이 있다.
가르칠 훈(訓)과 기를 육(育)이 만나 ‘가르쳐 바르게 기름’이라는 뜻이 된다.
가르치다, 타이르다
기르다, 키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