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고의 책임을 지고 인책을 표명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책임을 짐
잘못한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일이다. 주로 공적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사과할 때 쓴다.
‘인(引)’은 끌어당기다, 이끌다의 뜻이고 ‘책(責)’은 책임을 뜻한다. 따라서 인책은 잘못이나 실패의 책임을 스스로 떠맡는다는 의미로, 사퇴나 해명과 함께 자주 쓰인다.
그는 사고의 책임을 지고 인책을 표명했다.
대표의 인책 여부가 회의의 핵심 쟁점이 되었다.
작품 속 인물은 공동체의 위기를 막지 못한 뒤 조용히 인책의 뜻을 드러낸다.
책임(責)을 끌어안듯 스스로 떠맡는 것(引) = 스스로 책임을 짐
끌다, 이끌다
꾸짖다,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