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액이 포화에 이르면 더 이상 용질이 녹지 않는다.
비문학 지문난도
가득 참
더 이상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없을 만큼 꽉 찬 상태이다. 화학·물리에서는 용액이나 공간이 한계에 도달한 상태를 뜻한다.
본래는 배부를 포(飽), 화할 화(和)를 써서 '더 이상 수용할 수 없이 가득 찬 상태'를 이른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포화 상태', '포화 용액'처럼 과학적 의미로 나오며, 문맥에 따라 비유적으로도 쓰인다.
용액이 포화에 이르면 더 이상 용질이 녹지 않는다.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워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그는 정보가 포화된 시대에 비판적 선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부름(飽)과 어울림(和)에서, 더 이상 수용할 수 없을 만큼 가득 찬 상태를 뜻한다.
배부르다, 가득 차다
화합하다, 어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