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가 오랜 갈등 끝에 화친을 맺기로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이좋게 지냄
서로 다투지 않고 친하게 지내는 일이다. 사람 사이뿐 아니라 나라 사이의 관계에도 쓴다.
화친(和親)은 ‘화목할 화(和)’와 ‘가까울 친(親)’이 결합한 말로,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다투지 않음을 뜻한다. 개인 간의 정분을 말할 수도 있고, 국가 간의 평화로운 관계를 가리킬 수도 있다.
두 나라가 오랜 갈등 끝에 화친을 맺기로 했다.
이 작품에서 화친은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려는 소망으로 나타난다.
그는 적대하던 세력과 화친을 도모하며 국면을 돌파하려 했다.
화목할 화(和)와 가까울 친(親)이 만나, 서로 우호적이고 사이좋게 지내는 뜻이다.
화목하다, 평화롭다
가깝다, 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