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왔다.’는 사건을 진술하는 평서문이다.
화법 작문 문법 설명난도
서술하는 문장
사실이나 생각을 평범하게 진술하여 끝맺는 문장이다. 의문문이나 명령문처럼 상대의 반응을 요구하지 않는다.
평서문은 평서형 어미로 끝나는 문장으로, 어떤 사실이나 판단을 그대로 진술하는 기능을 한다. 주로 문법·화법 영역에서 의문문, 명령문, 청유문과 구별해 배운다.
‘하얀 눈이 왔다.’는 사건을 진술하는 평서문이다.
문장에서 평서문과 의문문을 구별해 보시오.
이 발화는 겉으로는 평서문이지만 실제로는 상대의 판단을 유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평평하게(平) 차례대로 서술한(敍) 글(文)이라는 뜻으로, 사실을 그대로 진술하는 문장이다.
평평하다, 고르다
차례대로 서술하다
글월,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