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은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통화량을 늘리는 정책을 검토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유통 중인 돈의 양
한 나라 안에서 실제로 돌아다니며 쓰이는 화폐의 총량을 뜻한다. 경제 기사나 비문학 지문에서 물가, 금리와 함께 자주 다뤄진다.
통화량은 한 경제 안에서 유통되고 있는 돈의 규모를 가리키는 말이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물가, 경기와 밀접하게 연결되며, 수능 비문학에서는 경제 현상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으로 자주 등장한다.
중앙은행은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통화량을 늘리는 정책을 검토했다.
통화량의 증가는 단기적으로 소비를 자극할 수 있지만, 물가 상승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지문은 통화량과 금리, 물가의 관계를 통해 경제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고 있다.
통(通)하여 돌아다니는 화폐(貨)의 양(量), 즉 유통되는 돈의 총량.
통하다, 흐르다
재물, 화폐
헤아리다,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