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단절된 인물들은 끝내 서로 소통하지 못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뜻이 잘 통함
서로의 생각이나 의사가 막힘없이 오가서 오해가 없는 상태이다. 문학에서는 인물 간 관계를 설명할 때, 비문학과 화법·작문에서는 의사소통의 원리나 태도를 말할 때 자주 쓰인다.
소통(疏通)은 본래 막힌 것이 없이 잘 통한다는 뜻에서, 사람 사이에 뜻과 생각이 원활하게 오가 오해가 없는 상태를 이른다. 수능 국어에서는 인물의 관계, 대화의 방식, 글쓴이의 의사 전달 태도 등을 설명하는 핵심 어휘로 자주 쓰인다.
대화가 단절된 인물들은 끝내 서로 소통하지 못했다.
이 글은 사회 구성원 사이의 소통 방식이 갈등 해결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발표자는 청중과의 소통을 위해 쉬운 예시와 반복 표현을 사용했다.
트이고(疏) 통하는 것(通) = 막히지 않고 뜻이 잘 오가는 상태
트이다, 통하다
통하다, 통하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