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는 태자를 일찍부터 궁정에서 교육하여 후계자로 길렀다.
역사 서술난도
왕위를 이을 왕자
임금이나 황제의 자리를 이어받을 아들, 곧 후계자이다.
태자는 太子로, 나라의 통치자를 이을 아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말샘에는 자주국의 임금의 뒤를 이을 아들과 황제국의 황제의 뒤를 이을 아들 뜻이 함께 실려 있다. 주로 역사 지문이나 고전 문맥에서 나타난다.
그 나라는 태자를 일찍부터 궁정에서 교육하여 후계자로 길렀다.
기록에 따르면 태자는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개혁을 추진했다.
작품 속 태자는 왕위 계승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고뇌한다.
으뜸(太)인 아들(子), 곧 임금의 뒤를 이을 아들이다.
크다, 으뜸
아들,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