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 현상을 새로운 질서의 시작이라고 칭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컫다
어떤 대상을 특별한 이름이나 말로 부르다. 보통 글에서 ‘~라고 칭하다’처럼 쓰인다.
‘칭하다’는 무엇을 어떤 이름이나 표현으로 일컫는다는 뜻의 동사다. 실제로는 객관적으로 부르거나 평가할 때 쓰이며, 문맥에 따라 다소 격식 있고 서술적인 느낌을 준다.
사람들은 이 현상을 새로운 질서의 시작이라고 칭했다.
작가는 그를 침묵의 증인이라고 칭하며 인물의 태도를 강조했다.
이 용어를 단순한 오류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고 칭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일컫다(稱) = 무엇이라고 부르다
일컫다, 부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