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마을의 이권을 노리는 일당으로 지목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한 무리
같은 목적이나 행동을 함께하는 무리이다. 문학·비문학에서 사람들의 집단을 가리킬 때 쓰인다.
‘일당’은 여기서 한자 一黨으로, 뜻이 같거나 행동을 같이하는 한 무리를 이른다. 정치·사회·문학 맥락에서 집단이나 세력을 나타낼 때 쓰이며, ‘하루 품삯’의 日當과는 다른 뜻이다.
그들은 마을의 이권을 노리는 일당으로 지목되었다.
소설 속 악인 일당은 결국 주인공에게 패배한다.
권력을 둘러싼 일당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같은 편(黨)의 무리(一) = 한 무리
하나
무리, 무리 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