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라를 위해 일신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자기 한 몸
자기 자신의 몸이나 자신 전체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한 몸’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一(한 일)’과 ‘身(몸 신)’이 결합한 말로, 문자 그대로는 ‘한 몸’이다. 문학 지문에서는 주로 ‘자기 한 몸’이라는 뜻으로 쓰이며, 다른 의미의 동음이의어인 ‘일신(日新: 날마다 새로워짐)’과 구별해야 한다.
그는 나라를 위해 일신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모는 자식의 행복을 위해 일신의 안위도 돌아보지 않았다.
지문에서는 인물의 충절을 강조하기 위해 일신의 희생을 드러내고 있다.
한(一) 몸(身) = 자기 한 몸, 곧 자신
하나, 한
몸, 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