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엽에는 새로운 사조가 빠르게 퍼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처음 시기
어떤 시대나 일의 처음 부분을 이르는 말이다. 보통 ‘20세기 초엽’처럼 시기 구분에 쓴다.
‘처음’을 뜻하는 初와 ‘잎’이지만 여기서는 시기·시대의 앞부분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한자어다. 역사나 사회 현상을 처음·가운데·끝으로 나눌 때 그 앞부분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20세기 초엽에는 새로운 사조가 빠르게 퍼졌다.
이 제도는 조선 후기보다 근대 초엽에 더 뚜렷한 모습을 보인다.
문학사 초엽의 작품들은 시대적 과도기를 반영한다.
처음(初) 부분(葉)이라는 뜻으로, 어떤 시대의 앞부분을 이른다.
처음
잎,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