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처자를 먹여 살리기 위해 떠났다.
고전소설 맥락난도
아내와 자식
아내와 자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고전 문학에서 가족을 가리키는 말로 자주 보인다.
처자는 본래 妻子로, 아내와 자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고전소설이나 한문 투의 문장에서 가족, 특히 집안사람을 뜻할 때 자주 쓰이며, 문맥에 따라 삶의 근심이나 책임의 무게를 드러내는 말로도 읽힌다.
그는 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처자를 먹여 살리기 위해 떠났다.
장부가 나라를 위해 나서자 처자를 향한 그리움이 뒤따랐다.
이 대목에서 인물의 처자를 향한 책임감은 갈등의 핵심 정서로 작용한다.
아내(妻)와 자식(子)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아내
자식,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