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속의 대인은 세속의 욕망에 흔들리지 않는 인물로 그려진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어른, 군자
문학 작품에서 성숙하고 점잖은 사람, 또는 어른을 이르는 말이다. 현실의 나이 많은 사람만이 아니라 덕을 갖춘 인물을 가리키기도 한다.
한자 '大人'은 본래 '큰 사람'이라는 뜻으로, 보통은 성인이 된 사람을 이르지만 문학에서는 말과 행실이 바르고 덕이 높은 사람, 곧 군자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수능에서는 일상적 의미보다 작품 속 인물의 품격이나 이상적 인간상을 드러내는 맥락에서 자주 중요하다.
시 속의 대인은 세속의 욕망에 흔들리지 않는 인물로 그려진다.
작품에서 대인의 태도는 화자의 가치관을 드러내는 기준이 된다.
이 글은 대인을 단순한 성인이 아니라 덕을 갖춘 이상적 인간으로 확장해 해석한다.
크고(大) 덕이 있는 사람(人)이라는 뜻으로, 어른이나 군자를 이른다.
크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