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물의 처소는 외딴 산골의 초가집으로 묘사된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머무는 곳
사람이 기거하거나 잠시 머무는 곳을 이른다. 문학 작품에서는 인물의 생활 공간이나 배경을 뜻할 때 쓰이기도 한다.
처소는 ‘머물 곳, 있는 곳’이라는 뜻의 한자어로, 일상적으로는 사람이나 사물이 자리한 장소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삶의 터전이나 서사 속 공간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이며, ‘어디에 있느냐’에 답하는 공간 표현과 잘 이어진다.
이 인물의 처소는 외딴 산골의 초가집으로 묘사된다.
시인은 방랑자의 처소를 통해 불안한 삶의 처지를 드러낸다.
탄도체의 처소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은 이동의 결과가 아닌 위치 그 자체를 가리킨다.
머무는(處) 곳(所)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있거나 머무는 장소를 이른다.
머무르다, 곳
곳,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