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 준비 끝에 마침내 처녀작을 세상에 내놓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결혼하지 않은 여자
아직 결혼하지 않은 성년 여자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처녀작', '처녀지'처럼 처음이거나 처음 손대지 않은 상태를 비유적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본래는 결혼하지 않은 성년 여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이 기본 뜻보다도 '처녀작', '처녀항해', '처녀지'처럼 '처음의', '아직 손대지 않은'이라는 확장 의미로 자주 쓰인다.
그는 오랜 준비 끝에 마침내 처녀작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산은 한 번도 개발된 적 없는 처녀지로 남아 있다.
그 시골 마을에는 아직도 처녀림의 풍경이 비교적 온전히 남아 있었다.
한 곳에 있거나 처한 상태의 여자라는 글자 구성에서, 본래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를 뜻한다.
곳, 두다, 처하다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