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민원은 시청 창구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접촉·소통 부서
기관이나 단체에서 외부 사람과 직접 연락하거나 일을 처리하도록 마련한 곳이다. 비유적으로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연결해 주는 통로를 뜻하기도 한다.
원래는 창을 내어 만든 구멍이나 창문을 가리키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기관·단체의 대외 연락 부서라는 뜻으로 쓰인다. 나아가 어떤 일을 해결하거나 이어 주는 통로라는 비유적 의미로도 자주 나타난다.
그 민원은 시청 창구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다.
이 부서는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
시 속에서 화자의 외로움은 유일한 창구처럼 떠오른 자연의 이미지로 드러난다.
창(窓)처럼 내어 놓은 입구(口) = 손님과 주고받는 곳
창문, 창
입,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