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가 끝나자 청중은 핵심 내용에 대해 질의를 이어 갔다.
화법작문난도
의문점을 물음
모르거나 의심스러운 점을 묻는 일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질문이나 문의를 뜻하는 말로도 쓰입니다.
질의는 ‘의심할 질(質)’과 ‘물을 의(疑)’를 써서, 의문 나는 점을 따져 묻는다는 뜻입니다. 비문학이나 화법·작문 지문에서는 발표자나 담당자에게 궁금한 점을 묻는 행위, 또는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질문하는 절차를 가리킬 때 자주 나옵니다.
발표가 끝나자 청중은 핵심 내용에 대해 질의를 이어 갔다.
위원들은 보고서의 통계 처리 방식에 대해 질의를 제기했다.
회의에서 질의와 토론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따져 묻고(質) 의심나는 점(疑)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바탕, 본질; 따지다
의심하다,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