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 근무 끝에 마침내 높은 직위에 올랐다.
비문학 지문난도
맡은 자리
직무나 역할에 따라 정해지는 자리나 지위이다. 특히 조직이나 공무 체계에서 사람의 위치를 말할 때 쓴다.
직위는 한자 職(직무)과 位(자리)가 합쳐진 말로, 어떤 일이나 책임에 따라 정해지는 자리, 곧 사회적·행정적 위치를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공무원의 계층, 조직 내 서열, 책임 분담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그는 오랜 근무 끝에 마침내 높은 직위에 올랐다.
직위가 높아질수록 책임도 함께 커진다.
이 제도는 개인의 능력보다 직위에 따른 권한 분배를 중시한다.
직무(職)에 따라 정해지는 자리(位) = 맡은 자리
직무, 벼슬
자리, 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