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화를 내세우며 전쟁 확대를 막으려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화해를 주장함
전쟁이나 갈등을 피하고 서로 화해하자고 주장하는 일이다. 정치·외교 관련 글에서 자주 보인다.
主和는 ‘주장할 주(主)’와 ‘화할 화(和)’가 결합한 말로, 평화나 화해를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태도나 주장을 뜻한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전쟁, 외교, 국제 관계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문맥에 따라 '주화론'처럼 확장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정부는 주화를 내세우며 전쟁 확대를 막으려 했다.
이 글은 외교 정책의 핵심 노선으로 주화를 강조하고 있다.
상반된 의견이 부딪히는 상황에서 주화의 입장은 현실적 타협을 요구한다.
주장할 주(主)와 화할 화(和)가 합쳐져, 화해를 주장함이라는 뜻이 된다.
주장하다, 주가 되다
화목하다, 화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