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읽는다.’는 주동문이다.
화법작문 문법 설명난도
주동사가 쓰인 문장
주동사가 서술어가 되어 주어의 행동이나 상태를 직접 나타내는 문장이다. 예를 들어 ‘그는 밥을 먹는다.’가 이에 해당한다.
주동문은 주동사가 서술어로 쓰인 문장을 말한다. 화법·문법 문제에서 대조되는 피동문과 함께 자주 묻고,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는 문장’이라는 특징으로 이해하면 된다.
‘나는 책을 읽는다.’는 주동문이다.
이 문장은 주어가 동작의 주체이므로 주동문으로 볼 수 있다.
피동문과 주동문을 구분하면 서술어의 성격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주가 되는(主) 움직임(動)으로 이루어진 문장(文) = 주동사가 쓰인 문장
주인, 주가 되다
움직이다
글,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