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학생회에 행사 진행 권한을 부여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나누어 줌
무언가를 다른 사람이나 대상에게 주거나 나누어 주는 일이다. 문맥에 따라 권리·의무·의미를 붙여 준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부여’는 한자 賦與에서 온 말로, 무엇을 나누어 주거나 주어지게 하는 행위를 뜻한다. 문장에서는 ‘권한을 부여하다’, ‘의미를 부여하다’처럼 추상적인 대상과도 자주 결합하며, ‘부여되다’처럼 피동형으로도 많이 쓰인다.
학교는 학생회에 행사 진행 권한을 부여했다.
작가는 이 장면에 상징적 의미를 부여한다.
법은 국민에게 기본권을 부여하는 근거가 된다.
나누어 주다(賦) + 주다(與) = 무엇인가를 나누어 주는 것
부과하다, 나누어 주다
주다,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