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장조로 시작해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비문학 지문난도
장음계 곡조
장음계로 이루어진 곡조를 뜻한다. 음악에서 밝고 안정된 느낌의 조성을 가리킬 때 쓴다.
‘장(長)’은 길다, ‘조(調)’는 곡조를 뜻하므로, 글자 그대로는 ‘긴 조’이지만 실제로는 장음계로 된 곡조를 가리킨다. 음악 이론에서 단조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쓰이며, 대체로 밝고 또렷한 느낌을 준다.
이 곡은 장조로 시작해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작곡가는 후렴에서 장조와 단조를 교차시키며 긴장감을 조절했다.
같은 선율이라도 장조로 처리하면 정서가 한층 명료하고 경쾌하게 바뀐다.
길다(長)와 곡조(調)가 합쳐져, 장음계로 된 곡조를 뜻한다.
길다
고르다, 곡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