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는 시장을 장악한 뒤 가격을 마음대로 조정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음대로 쥠
무엇을 자기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됨을 뜻한다. 권력·조직·상황 따위를 완전히 통제하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손바닥으로 쥔다’는 뜻의 掌과 ‘쥐다’는 뜻의 握이 결합한 말이다. 실제로 손에 쥔 것처럼 어떤 대상이나 권한을 자기 뜻대로 통제하고 좌우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그 회사는 시장을 장악한 뒤 가격을 마음대로 조정했다.
시인은 부정한 권력이 사회를 장악하는 모습을 비판적으로 그렸다.
새로운 세력은 언론과 여론을 장악하려고 다양한 전략을 펼쳤다.
손바닥(掌)으로 쥐다(握) = 무엇을 마음대로 통제하다
손바닥, 손으로 잡다
쥐다, 붙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