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구자는 희귀한 고서를 중심으로 장서를 꾸준히 늘려 왔다.
비문학 지문난도
책을 모아 둠
책을 모아서 보관해 두는 일이나, 그렇게 모아 둔 책을 뜻한다.
장서(藏書)는 글자 그대로 '책을 감추어 둔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책을 모아 보관하는 일 또는 그 책 자체를 가리킨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도서관·개인 소장품·고서 수집 같은 맥락에서 쓰이며, 다른 동음이의어인 長書·長逝·掌書와 구별해야 한다.
그 연구자는 희귀한 고서를 중심으로 장서를 꾸준히 늘려 왔다.
이 글은 한 문중의 장서가 지역 문화사에 끼친 영향을 설명한다.
오랜 세월 모은 장서가 화재로 훼손되자 수집가는 큰 상실감을 느꼈다.
간직할 장(藏)과 책 서(書)가 합쳐져 '책을 간직하여 둠'이라는 뜻이 된다.
감추다, 간직하다
책,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