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꾸준히 키워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능력 있는 사람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학식과 재능을 갖춘 사람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사회·경제·교육 맥락에서 쓰인다.
인재는 한자 人材에서 온 말로, 어떤 분야에서 일을 맡길 만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사람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뛰어난 사람'이라는 의미로도 쓰이며, 人災(인재, 사람 때문에 생긴 재난)와는 다른 뜻이다.
국가는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꾸준히 키워야 한다.
이 논설문은 지역 대학의 인재 유출 문제를 지적한다.
작품 속 인재는 시대의 모순을 넘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사람(人) 가운데 쓸모 있는 재목(材), 곧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사람
재목,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