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감각으로 보이는 사물보다 그 본질인 이데아를 더 중요하게 보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상적 원형
철학에서, 감각으로 보는 구체적 사물의 바탕이 되는 완전하고 본질적인 원형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플라톤 철학의 핵심 개념으로 자주 나온다.
원래는 플라톤 철학에서 감각 세계에 앞서 존재하는 영원하고 불변하는 본질적 실재를 가리킨다. 근대 철학에서는 사상가에 따라 관념, 선험적 개념, 이상적 관념 등으로 다르게 쓰이므로 문맥을 함께 읽어야 한다.
플라톤은 감각으로 보이는 사물보다 그 본질인 이데아를 더 중요하게 보았다.
이 글은 예술 작품이 현실의 모방을 넘어 이데아를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칸트 이후의 철학에서는 이데아가 경험을 초월한 순수 이성의 개념으로 논의되기도 한다.